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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 하늘과 새 땅에서는...
by kaps (*.237.105.3)
read 9561 vote 0 2010.05.05 (21:17:11)

제목 없음

 일부 종교인들이 하나님의 동물과 관련한 말씀을 좀 왜곡되게 전하는 것을 보고 성경  속에 동물과 관련한 글을 찾아 보았습니다.  하나님이 인간과 동물을 차별없이 사랑하시는 것을  발견하고 매우 기뻤습니다. 오히려 인간이 악함을 보시고 한탄하였습니다.

<창세기>에서

65장 5절: "여호와 하나님께서 사람의 죄악이 세상에 관영함과  그 마음의 생각의 모든 계획이 항상 악할 뿐임을 보시고 땅위에 사람 지으셨음을 한탄하사 마음에 근심하시고..."  그래서 노아의 홍수가 있었습니다.

<이사야>에서

65장 17절:   "보라 내가 새 하늘과 새 땅을 창조하나니 이전 것은 기억하거나 마음에 생각나지 아니할것이라"

65장 25절:  새로운 세상에서 "이리와 양이 함께 음식을 먹을 것이며 사자가 소처럼 짚을 먹을 것이며 뱀은 흙으로 먹이로 삼을 것이니 나의 성산(하나님의 새로운 세상)에서는 서로 해함도 없겠고 상함도 없으리라"

66장 3절:  "소를 잡아드리는 것은 살인함과 다름이 없고 어린 양으로 제사드리는 것은 개의 목을 꺽음과 다름이 없고, 드리는 예물은 돼지 피와 다름이 없고' 하였습니다.

 

배을선

2010.05.08 (10:17:03)
*.77.83.246

하나님을 섬기는 이들도 성경책을 매일손에끼고다니며 보고 듣고
하면서도 인간에 관한구원에만 욕심만내지 하나님게서 동물도 동일하게
귀하고 소중하게 여겼다는 하나님의 말씀은 인간의 욕심에 가려서 두눈이 있어도 소경처럼
읽을수가 없고 하나님의 제자라 칭하는 목사나 신부등 신도를 인도해야하는
이들이 더개고기 파티등을벌이고 있어니하나님이 보시기에 얼마나 한심할까요
모든생물이 하나님의 작품인것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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