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외국인 봉사자들의 활동은 대단하였습니다. 주말마다 개들 산책시키기, 목욕, 털 미용, 성금모우기 등을 하고 있습니다. 그 중 Alley, Emma, Nicole, Laura and Adam 부부 등은 (재) 한국동물보호협회를 위하여 다 방면으로 활동을 하여 많은 도움을 주어 고마웠습니다. 아래 통은 Alley가 일일 호프집 운영을 하여 모은 성금(587,430원)이 들어있는 모금통입니다.
일일 호프집으로 모은 성금통
엘리(Alley)와 마티(왼쪽. 입양됨)와 진도견 진희와 산책 중 쉬고 있다.
엠마와 고양이 깜지(왼쪽)와 놀부.
애담과 로라부부
코리와
니콜 부부
케이트린과 윌 부부
협회 사무실에서 버려진 동물들을 어떻케 하면 좋은 주인에게 더 많이 입양시킬까? 산책, 목욕, 털깍기 등을 분담하여 일하는 것, 무엇보다 (재)한국동물보호협회를 더욱 발전시켜 한국에서 동물학대를 동물보호국으로 정착시킬 수 없을까? 등을 논의하는 장면입니다.
모금도하시고 제가 부끄럽네요 감사합니다